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믿고 참여했던 기존 포럼들과 또 다른 기획으로 돌아왔습니다.
우리 치과를 바라보는 각자의 입장은 참으로 다릅니다.

원장님의 시선에서 바라보는 시스템 혹은 서비스, 총괄실장이 바라보는 서비스 혹은 시스템, 진료실장의 입장에서 잘 되고 있다는 관점도 다르죠.


* 병원을 운영하면서 많은 직원들과 일해보고 떠나보내기도 해본 김석곤원장님의 이야기와
* 객관적 입장에서 하지만 같은 병원에서15년째 경영에 관여하고 있는 이주동 경영원장의 이야기
* 총괄실장으로 원장과 직원, 그리고 환자 사이에서 조율하며 역할을 하고 있는 김유진 총괄실장의 시스템과 운영
* 진료실장으로 원장님과 진료스텝, 환자간의 밀접하게 운영하는 맹준호 실장님의 진료적 시스템 이야기

* 마지막으로는,  전지적 3인칭 시점을 가진 컨설턴트,  김소언 대표 의견을 들어보고
우리치과의 문제를 접근할 방법을 함께 찾아볼 예정입니다. 

원래, 남의 이야기 듣다 보면 내 문제도 보이고, 답도 보이는 거 아니겠습니까!
 
세상에서 가장 풀기 힘든 문제가 바로 내 문제입니다.
전지적 치과시점에서, 서로의 가슴을 열고 들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다면 치과식구들과 함께 손 잡고 오시기 바랍니다 !!

새해 가장 좋은 워크샵 시간이 될것입니다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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